
"탐내던 입술을 맛봤으니,
미련없어..."
대니부지시희환(对你不止是喜欢)

대니부지시희환(对你不止是喜欢)
기본정보
2023 작품입니다.
총 24부작입니다.
현대 로맨스 장르입니다.
위철명x황일영 주연입니다.
망고tv, 드라마 큐브, 왓챠, 티빙
에서 시청 할 수 있습니다.
대니부지시희환(对你不止是喜欢)
등장인물

탕위 역 - 위철명
타임 픽처스 대표이자
유명 프로듀서입니다.
냉철한 사람으로 소문이 난 인물입니다.
공과 사의 구분이 확실합니다.
실적이 좋고 잘생기고 유능해서
늘 인기가 많습니다.
그를 시기 질투하는 이들이 많아
스캔들, 가짜뉴스가 빈번합니다.

탕신 역 - 황일영
웹소설 스타이자
타임 픽처스 소속 신인 극작가입니다.
4년 전 탕위에게 첫 눈에 반해
짝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탕위와 더 가까이 있기 위해
타임 픽처스에 입사했습니다.
대니부지시희환(对你不止是喜欢)
줄거리

탕신은 타임 픽처스 소속
신인 극작가입니다.
4년 동안 타임 픽처스 대표인 탕위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친구 '밍주'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징검다리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밍주는 그에게 관심이 없다며
대차게 거절을 합니다.
실연 당한 탕위에게
다가갈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는 탕신은 기쁘기만 합니다.
대표실로 들어서는 탕신.
"대표님"
"용건 있습니까?"
"케이크 드리려고요"
"실연한 아픔이 아직 가시지 않았겠죠"
"특별히 생각해서 고른 거예요"
"난 됐으니, 도로 가져가요"
냉정하게 사무적으로 대하는 탕위.
뒤돌아서서 나오는데 서운하기만 합니다.
'짝사랑 한지 1,352일째'
'기대와 실망에서 허덕이는 건 이미 익숙해'
'이렇게 버젓이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못 보는 걸까...'

퇴근길에 엘리베이터에서
탕위와 마주치게 되고
함께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탕위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탕신은 잠시 머뭇거립니다.
"큰일이네!"
"어제 차를 서비스 센터에 맡긴걸
깜박 했어요"
"그게 깜박할 일인가요?"
"제가 모셔다 드릴게요"
탕위의 차에 타자마자
긴장하고 버벅 거리는 탕신.
"운전 할 줄 아는거 맞죠?"
왕초보 처럼 계속 서툴게 운전을 합니다.
"그냥 내가 운전 할게요"
"편안히 기대세요"
"저도 대표님만큼 운전 잘해요"
탕위가 헛웃음을 칩니다.

3개월 후면 타임 픽처스와
판권 계약이 종료합니다.
4년 계약인데, 오늘 날짜로 3년 하고도
8개월 13일 입니다.
대학시절 써 놓은 로맨스 소설
'드림 포 유'를 세상에 내놓고 싶어하는 탕신.
그러나 타임 픽처스는
남성향 작품만 지향을 합니다.
여성향 로맨스 작품을 써놓은
탕신은 고민이 됩니다.
다음 날, 각본팀 '저우단'으로부터 DM이 옵니다.
'작가님의 소설 드림 포 유를
정말 좋아합니다'
'연락할 방법이 있을까요?'
'애정은 감사하지만
출판사와 계약 조건 때문에
따로 연락은 어렵겠어요
죄송해요'
회사 사람들은 '드림 포 유'의 작가가
탕신 인 것을 알지 못하는 상황.

타임 픽처스 회의실.
"이제 3개월 후면 판권 계약이
종료되는 작품들이 많아"
"계약을 연장할 건지에 관해
의견을 들어봤으면 해"
"알겠지만 대작 프로젝트가
하나가 중단돼서 대체할 작품이 시급해"
"총편집장님, 저는 '드림 포 유'가 좋겠어요"
"한때는 제가 계속 밀었던 작품 이거든요"
"작품은 손색이 없는데
판타지 로맨스물은
회사 방향과 맞지 않아"
동료의 의견에도 반영이 되지 않자,
탕신은 속상함이 밀려옵니다.
회의를 마치고 편집장실로
찾아갑니다.
"무슨 일이야?"
"드림 포 유에 대해 드릴 말씀이 있어요"
"드림 포 유는 제 작품 이잖아요"
"드라마 제작을 위해 몇 번이나
각색 했고요"
"너도 알겠지만, 지금 대표님이 오신 후로
로맨스물은 기피하는 추세야"
"내가 추천한다고 해도
대표님은 설득하기 힘들어"
"알겠습니다, 이해했어요"
탕신은 아쉽지만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새 프로젝트 발표를 위해
대표실로 향하는 탕신.
'이번에는 반드시 인정 받고 말거야'
"새 프로젝트 '드림 포 유' 입니다"
"펜과 노트 좀 써도 될까요?"
그림까지 그려가며 최선을 다해
'드림 포 유' 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설명을 다 듣고 난 탕위가 말합니다.
"생각해볼게요"
"일단 가봐요"
"이 얘기는 내일 다시 하죠"
퇴근길, 탕위의 차를 타고
귀가를 하게 됩니다.
"제안한 프로젝트 괜찮던데요?"
"구조도 좋고 내용도 괜찮고
전개나 인물도 좋구요"
"노력한게 보여요"
"대표님, 제 제안이 마음에 드셨으면
드림 포 유를 영화로 제작하는 건가요?"
"제안은 좋았는데요,
지금 회사에 필요한 건
콘텐츠,타깃 층,제작 면에서
완벽히 준비돼서 바로 제작할 수 있는
작품 이예요"
"탕신 씨 작품에는 판타지 요소가 많아서
제작 기간이 길 거예요"
"각색 하려면 전문 기술이 필요하고
경험이 많은 제작팀이 필요해요"
"네...이해했어요"
'결국은 거절이네'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탕신.
팀장님께 전화가 오고
회사로 복귀를 합니다.
"계약을 연장 한다고요?"
"결정은 탕 작가님이 하는 거죠"
"대표님 의견 이예요"
"대표님 의견이요?"
"일단 한번 생각 해봐요"
'왜 갑자기 계약 연장을 제안하는 걸까?'
'내가 좋아하는걸 아는걸까?'
'보상 같은 건가?'
'아니면 조금이나마 호감이 있어서
본인의 원칙을 깨기로 마음 먹은 건가?'
탕신은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내 마음은 숨기기 어려울테니까
당당하게 하자'
'탕위, 내가 간다!'
탕신은 붉은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걸어 올라가
대표실로 향합니다.
붉은 드레스를 입고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탕신을 보고
탕위는 당황해 합니다.
"무슨일 이예요?"
"대표님, 왜 갑자기 드림 포 유를
재계약 해요?"
"계약하려는 건 소설 때문인가요,
저 때문인가요?"
"나한테는 다 똑같아요"
"대표님"
"나 좋아해요?"
"다 알면서 저한테 왜 물어봐요"
"대표님, 저 예뻐요?"
"네"
"그럼, 여자친구 해도 돼요?"
"예쁘면 내 여자친구가 된다고
누가 그래요?"
"아니예요? 남자들은 예쁜거 좋아 하잖아요"
"대답해줘요, 난 여자친구가 되고 싶어요"
"당신은 어때요?"
"우린...안어울려요"
탕신은 울먹입니다.
"차라리 그냥...내가 싫다고 하지"
"안어울린다니요, 너무 서운해요"
눈물을 훔치고 애써 감정을 억누르며
뒤돌아 나갑니다.
그러다 멈춰, 다시 탕위에게 갑니다.
빠른 걸음으로 돌진하며
그의 앞에 서는 탕신.
빤히 쳐다보더니
탕위의 목덜미를 잡고
입술에 키스를 합니다.
너무 놀란 탕위는 뒷걸음질을 칩니다.
탕신은 탕위를 보며
담담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잠시 가진 셈이니,
이제 더는 생각 안 할게요"

집으로 돌아온 탕신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그 시각, 탕위도 탕신과의 일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깁니다.
앞으로 둘의 관계는 어떻게
회복이 되고 전개가 될까요?
지금까지 <대니부지시희환>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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