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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영화

(중드) "당신이 함께 해줄거니까요"<타사화(他似火): 불 같은 그 사람>번치흔x양우희 주연

by 행복 부엉이 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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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로맨스 드라마

타사화( 他似火)

타사화( 他似火) 기본정보

2024년 작품입니다.

총 29부작입니다.

복수 로맨스 장르입니다.

번치흔x양우희 주연입니다.

웨이브,티빙,텐센트 tv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타사화( 他似火) 등장인물

엽연/상정동 역- 번치흔

 

당성의 의약 명문가 집안의 아들

 

엽연

상정동의 쌍둥이 동생입니다.

상씨 집안 사람들은 엽연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상씨 집안의 딸 '상약운'이

집을 나와  엽연을 몰래

키우다 사망하였습니다.

 

상정동

상씨 집안의 상속자입니다.

엽연의 쌍둥이 형입니다.

'정철'이라는 약혼녀가 있습니다.

아편 중독자 이고

마약 밀매 조직과 결탁하였습니다.

 

'한산 선생'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합니다.

약혼녀와 말다툼을 하다 사고를 당하여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정철 역 - 양우희

 

당성 상씨 가문의 예비 며느리입니다.

상정동의 약혼녀입니다.

부모님의 죽음 후,

상씨 집안에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상정동과 함께 자라며

죽마고우가 되었고

결혼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15년 전, 부모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파헤치려 합니다.

타사화( 他似火) 줄거리

5시간 전, 당성 중앙의원

 

많이 편찮으신 상정동의 할머니는

정동이 보고 싶어 매일 같이 그리워 합니다.

 

(상정동의 할머니)

"정철이가 왔구나...정동이는....?"

(정철)

"정동은 남양에 출장 갔는데

아직 안 돌아왔어요"

정철은 급하게 할머니에게 둘러댑니다.

 

상정동은 약혼녀 정철과 말다툼을 하다

실수로 머리를 다쳐 혼수상태에 있습니다.

 

정철은 누군가를 찾아갑니다.

1년 전, 이미 안면이 있는 두 사람

(엽연)

"여긴 왜 왔어요?"

(정철)

"당신 도움이 필요해요"

(엽연)

"왜 하필 나를 선택 했을까?"

(정철)

"그 일은 당신만이 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인 척 연기 좀 해줘요"

(엽연)

"누구로 연기를 하면 되지?"

(정철)

"상정동이요"

"당신은 상정동과 아주 똑같이 생겼어요"

"당신이 정말 필요해요"

 

(엽연의 독백)

'내가 그토록 만나고 싶어 했던

한산선생이 바로 상정동 이였나?

아무래도 나설때가 된 것 같군.

내가 이런 식으로 상씨 집안에 돌아갈 줄이야'

(정철)

"내 명의로 된 집이 있어요"

"신이(정철의 사람) 이외에는 아무도 모르니

상씨 집안에 들어가기 전까지 거기서 지내요"

"당신은 생긴 것만 똑같지, 행동하는 건 그와

완전히 다르네요"

"당신 형은 꽃 알레르기가 있는데

당신은 꽃을 잘 알잖아요"

 

상씨 집안에 들어가기 위해

둘은 여러가지 훈련을 시작합니다.

 

상씨 집안의 집 구조,

집안 사람들, 

상정동의 친필 연습,

술에 대한 지식,

사교모임을 위한 춤 연습,

음악에 대한 지식까지...

정철은 잠시 상씨 집안에 방문을 합니다.

(상정동의 할머니)

"정동은 왜 아직도 안 돌아오는 거니?"

(정철)

"정동은...출장 가서 아직 안왔어요"

 

(집안 도우미)

"아가씨, 도련님 오셨어요"

화들짝 놀라는 정철이 뛰어 나갑니다.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 있으라는

말을 듣지 않고 여기까지 찾아온

엽연을 보고 긴장을 합니다.

 

상씨 집안 사람들이 하나 같이 귀가를 하고

상정동의 이모는 엽연을 보자 

뭔가 어색하고 낯설다는 듯이

엽연을 살핍니다.

 

어찌 저찌 그 상황을

잘 넘어간 두 사람.

(정철)

"왜 그렇게 쳐다 봐요?"

(엽연)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요"

"당신이 목숨 걸고 날 운주에서 데려온 걸 보면

분명 보통 이유는 아니겠죠?"

"당신과 상정동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죠?"

 

정철은 말을 돌립니다.

(정철)

"내일 결혼식 이니 일찍 쉬어요"

결혼식 당일.

 

(엽연)

"떨지 말아요"

"리허설 해봤잖아요"

 

둘은 긴장 속에 연극을 시작합니다.

서로 반지를 교환하고

많은 이들 앞에서 축복의 키스를 합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

할머니께 차를 올립니다.

그 때 상정동의 이모가 화가 난 채로

들어옵니다.

 

(상정동의 이모)

"상정동,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사진 한 장을 거칠게 내밉니다.

사진 속에는 상정동이 아편을 피우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묻습니다.

(상정동의 할머니)

"이 사진 속의 아편을 피우고 있는 사람이 너니?"

(엽연)

"제가 아닙니다"

 

(상정동의 할머니)

"네가 아니면 누군데?"

(엽연)

"저와 똑같이 생긴 사람입니다"

 

(상정동의 할머니)

"네가 이 사람이 아니라면 네 어깨를 보여다오"

"10일 전에 내가 뜸으로 네 어깨에 상처를 냈었지"

할머니의 제안에 옷을 벗어 상처를 보입니다.

(상정동의 이모)

"정동, 이 사람 너 맞잖아!"

(상정동의 할머니)

"정동, 대체 왜..."

(엽연)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잘못은 잘못이죠"

(상정동의 할머니)

"가법으로 다스리겠다"

 

여 집사는 채찍을 가지고 와

무릎 꿇고 앉아있는 엽연의 등을

세차게 채찍질을 합니다.

 

엽연이 힘들어 하는 것을 고통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정철이 할머니에게 호소를 합니다.

(정철)

"할머니, 이러다가 뼈를 다치겠어요"

"할머니, 더는 안돼요"

 

무릎 꿇고 힘들어하는 엽연을 향해

뛰어가 몸으로 막아서는 정철.

(상정동의 할머니)

"정철, 무슨 짓이야"

(정철)

"할머니, 제 잘못도 있어요"

"때리려면 저도 함께 때리세요"

 

화가 난 할머니는 심장에 무리가 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지고 주변이

정신이 없습니다.

(정철)

"엽연, 괜찮아요?"

"병원에 데려다 줄게요"

 

(엽연)

"괜찮아요"

"안 죽어요"

 

(정철)

"뭐 하러 이렇게 까지 했어요"

자신을 걱정하는 정철을 안아주며

토닥여 줍니다.

 

(엽연)

"통과 했으니까 됐죠"

"괜찮아요"

 

앞으로 넘어야 할 관문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은 이 관문들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어떤 관문들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지금까지 <타사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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