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일까? 우연일까?
여진장안(与晋长安)

여진장안(与晋长安) 기본정보
2025년 작품입니다.
총 38부작입니다.
판타지 로맨스 장르입니다.
승뢰x송일 주연입니다.
아이치이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여진장안(与晋长安) 등장인물

당오등 역 – 승뢰
요국의 암남왕입니다.
형이 끌려간 동굴에 들어가
형을 구하는 과정에서
옥령롱이 있는 핏물에 빠지게 되고
그의 몸 속으로 옥령롱이 들어가면서
초월적인 힘을 얻게 됩니다.
옥령롱의 움직임이 불안정 하여
정신이 혼미해지며 기절을 하게 되고
여상이 그를 돌보며 인연이 시작됩니다.

여상 역 – 송일
태진 장풍군 진북장군입니다.
길거리에서 죽을뻔 한 것을
지금의 아버지가 데려와 키웁니다.
요국과 태진은 서로 적의 관계입니다.
여상의 가족들이 당오등의 아버지에게
모두 죽임을 당해 몰살당했기 때문입니다.
여상의 목표는 오직 요국의 우두머리를 죽이는 것.
그를 죽이기 위해 요나라 군영으로 처들어가
싸우게 되고 궁지에 몰린 상황에
당오등을 만나게 됩니다.
여진장안(与晋长安) 줄거리


“옥령롱은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물건으로
몸에 들어가면 사람을 명령에 복종하는
그림자 인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림자 인형이 주인을 인정하려면
피로 계약을 맺어야 합니다.”
“피의 기운으로 양분을 공급하면
하늘을 꿰뚫는 힘을 가지게 되어
혼자서 만 명의 군사와 맞설 수 있습니다.”
“옥령롱이 몸에 들어간 후, 그림자 인형은
이전의 기억을 지우고 피의 주인과 마음이 통하여
영원히 배반하지 않습니다.”

요나라 군영
“군영은 함부로 발을 들일 곳이 아니다”
“누구냐!!”
“장풍군 여상이다.”
“적군의 습격이다.”
“죽여라!!”
“암남왕에게 아룁니다.”
“장풍군이 기습하러 왔습니다.”
암남왕은 모든 채비를 마친 채,
여유롭게 차 한잔을 마십니다.
그때 보고 하나가 들어옵니다.

“암남왕, 궁중 첩자가 보고하길
진비가 언제 몰래 폐하를 모시고
궁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우리 군이 국경의 밀림까지 따라갔으나
진비 곁에 실력 좋은 호위가 있어
우리 군이 당해내지 못했습니다.”
“이 일은 소문내서는 안 된다.”
“나 혼자 갈 테니 너희는 반드시 여상을 생포해야 한다.”

태후인 진비가 자신의 형 몸에
옥령롱을 들어가게 하여
자신의 그림자 인형으로 만들어
이 나라를 지배하려는
야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암남왕은 형을
끌고간 동굴로 향합니다.
형의 몸에 옥령롱이 들어가도록
수를 쓰고 있는 상황.
빠르게 달려가 검을 휘날리며
가까스로 이를 막아냅니다.
“당오등, 왜 매번 내 일을 망치는 것이냐?”
“과거 형님께서 마음이 약해 너를 살려줬는데
감히 형님께 요술을 사용하는 구나.”
진비를 향해 검을 들고 달려가자,
진비를 지키고 있는 실력있는
호위 ‘금무간’이 당오등을 막아서며
싸움이 일어납니다.

계속에서 당오등이 밀리는 상황이 계속되고
금무간의 실력에 밀리며 옥령롱이 들어있는
거대한 핏물 속으로 빠지게 됩니다.
잠시 뒤, 온 몸에 파란 불꽃무늬가 뒤덮힌 채
당오등이 핏물 속에서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큰일 났습니다.”
“옥령롱이 피의 계약을 맺기도 전에
강제로 몸에 들어가면
통제를 잃을 겁니다.”
옥령롱이 당오등의 몸에 들어간 것.
당오등은 무시무시하게
초월적인 힘을 얻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심장에 무리가 와, 그
는 정신을 잃고 쓰러지며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됩니다.

극심한 고통속에 그는 정신을 잃게 되는데,
어디선가 피의 냄새를 맡게 되고
그 냄새로 인해 잠시 깨어나게 됩니다.
그 피의 냄새는 여상의 피.
다시 정신을 잃은 그를 여상이 잘 돌봐줍니다.
깨어나보니 그는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고
자신의 이름, 사는 곳 모두 기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아이에게 여상은
‘진안’ 이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그렇게 한 동안 아이의 모습으로
여상의 무리들과 지내게 되는 진안.
“장군, 이 아이에게 의심스러운 것이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더욱 눈 앞에 두어야 한다.”
“무력이 출중하고 똑똑한 아이다.”
여느 날처럼 한 침대에서
진안과 여상이 잠을 자고 있습니다.
잠을 자면서 진안이 여상의
피의 기운을 빨아들입니다.
진안과 여상의 피의 계약이 성사되고
마음이 통하게 됩니다.
그 기운으로 심장에 자극을 받게 되고
진안은 아이의 모습에서
어른의 모습으로 되돌아옵니다.

“너 누구야?”
“그게 무슨말이예요? 나 진안 이잖아요”
원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온
그는 자신의 모습에 놀랍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믿지 않는 여상.
“나 진짜 진안이예요.”
“못 믿겠으면 그냥 죽여요.”
“내가 군영에서 탈출했다가
다시 돌아온 날 기억해요?”
“그날 체력이 바닥났었는데
그때 머릿속에 어떤 장면이 떠올랐어요.”
“돌로 된 방 같았어요.”
“내가 널 만났던 곳 근처에 있을 테니
일단 같이 찾아 가자.”
“들어가면 위험 할 수도 있어요.”

저 멀리서 금무간이 이들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옥령롱이 그림자 인형 체내에
심어진지 얼마 안 되어서
아직 불안정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무서운 힘을 발휘하고 있어.”
피의 계약이 성사되고 마음이 통하게 된 두 사람.
앞으로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요?
지금까지 <여진장안>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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