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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영화

(중드) 사랑과 증오,달콤함과 애절함의 교차<일소수가 (一笑随歌:Fated Hearts)> 진철원x이심 주연

by 행복 부엉이 2025.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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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일소수가 (一笑随歌)

일소수가 (一笑随歌) 기본정보

2025년 작품 입니다.
총 40부작 입니다.
아이치이 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진철원x이심이 주연 입니다.
무협 판타지 고장극 입니다. 

일소수가 (一笑随歌) 등장인물

봉수가 역 - 진철원

 

숙사국의 1황자입니다.
숙사국의 살인귀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속을 알 수 없고
매혹적 이지만 
속마음은 다정한 숙사국 대황자 입니다.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쫓기던 중
산 속 정념산장에서 
기억을 잃은 그녀와 운명처럼
다시 재회하게 됩니다.
 
이 상황을 수상하다고 여긴 봉수가는
그녀를 통해 배후를 알아내고자 
곁에 두기로 결심 합니다. 

부일소 역 - 이심

 
금수국 최고의 신궁이자
당차고 영민한 여장군 입니다.
 
미모와 무력을 겸비한 여성 궁수 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소년 전신'
이라 불릴 정도로
뛰어난 전투력 보유자 입니다.
냉철하고 이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인물 입니다.
 
금수국이 평릉전투에서 패할 무렵,
붉은 옷 여궁수 부일소가
봉수가를 꿰뚫으며 전세를 뒤집습니다.
 
하지만 전투 직후
부일소는 절벽에서 추락해
기억을 잃고 실종 됩니다. 

일소수가 (一笑随歌) 줄거리

평릉성 전투.
“돌격!!”
이웃나라 금수국과의 전쟁에 직접 출전하여
적병을 추풍낙엽처럼 베어 넘기는
숙사국의 살인귀 1황자 봉수가.
 
봉수가의 기세에 금수국의 관문
‘평릉 성문’이 뚫리기 일보 직전인
위태로운 상황이 왔습니다.
 
봉수가의 가슴을 겨냥하여
두 발의 화살을 날리는
금수국 최고의 궁수 부일소.
 
지휘관인 1황자 봉수가가 쓰러지자,
숙사국 부대의 사기는 순식간에 꺾였고
승기를 빼앗긴 채 숙사군은
퇴각을 서두릅니다.
 
“금수국 부대는 아닌 것 같은데,
이들의 정체를 모르겠습니다”
 
금수국의 추격을 뿌리치고 퇴각하는
봉수가의 마차를 습격하는 복면 괴한들은
아무래도 금수국 부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 길의 관문마다 매복이 도사리고 있구나”
“놈들은 계속 추격할 거다”
“그럼 차라리 놈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게 낫지”
그는 추격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죽음을 위장 합니다.
 
매복을 피해 달아나던 봉수가를 태운 마차는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맙니다.
마차가 떨어진 것을 확인한 후,
복면 괴한들은 철수를 합니다.
 
금수국은 패전의 위기를 벗어났을 뿐 아니라
대승까지 거둡니다.
그러나, 부일소는 정체불명의
암살자들을 피해 도주를 합니다.
 
전신에 상처를 입고 피를 철철 흘리면서도
암살자들을 한 명 한 명 도륙해 나갑니다.

“붉은 옷을 입은 여자를 본 적 있느냐?”
정념산장의 의원인 능설명은 부일소를 쫒는
또 다른 추격조에게 붙들립니다.
암살자들을 모조리 처리한 부일소는
이제 칼을 쥘 힘조차 남아있지 않습니다.
 
“저는 의원이니 상처를 봐드릴게요”
“죽기 싫으면 이 곳을 떠나라”
부일소는 이 말을 끝으로 그대로 쓰러집니다.
능설영은 쓰러진 부일소를
정념산장으로 데려 갑니다.
정념산장은 금수국과 숙사국의 국경에서
부상자들을 치료하는 곳입니다.
 
“어서 외상을 치료할 약을 준비해줘”
부일소가 정념산장에서 치료를 받던 그때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봉수가 또한
응급 처치를 받고 있었습니다.
 
목숨을 보전했지만 의원초자
거의 상처를 어쩌지를 못합니다.
“저로서는 도저히 방법이 없습니다”
치명상을 입은 채 사경을 헤매면서도
그가 부하에게 부탁을 하나 하는데,
자신을 다치게 만든 궁수의 초상화를
그려달라는 것 이였습니다.

“이 근처에 날 살릴 곳이 있을지도 모르겠구나”
한편, 금수국 진남왕이 이끄는 한 무리의 사람들은
애타게 부일소를 찾습니다.
“일소!!! 일소!!!”
진남왕이 애타게 그녀를 찾아 헤매는 이유는
두 사람이 장래를 약속한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끝에 있어도 꼭 찾아 낼 것이다”
 
진남왕이 자신을 찾고 있는 것도 모르고
부일소는 의식을 되찾지 못한 채 꿈속을 헤맵니다.
숙사국과의 전투가 끝날 무렵
그녀는 누군가의 화살을 맞고
절벽으로 떨어졌던 것이였습니다.
 
“낭자, 이름이 뭐예요?”
“내 이름이 뭐였지?
그녀는 의식을 되찾았지만 절벽에서 떨어질 때
머리를 심하게 다쳐 기억을 잃고 맙니다.
“뒷산에 있는 약탕에 데려가야 할 것 같아”
부일소가 또 다시 쓰러지려 하자,
능설영은 그녀를 정념산장 뒷산의 비밀 장소인
약탕으로 데려갑니다.
“이 곳에 찾아올 사람은 없을 테니
낭자는 걱정할 거 없어요”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약탕으로 들어갑니다.

“정념산장엔 약탕이 있다고 들었다”
부일소에게 맞은 화살의 상처가 너무 깊어
소문으로만 듣던 약탕으로 봉수가도 찾아옵니다.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한 채
한참을 약탕 속에 몸을 담그고 있던 두 사람.
부일소가 먼저 정신을 차리고 일어납니다.
 
약탕에 다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봉수가는
조용히 옷을 입고 그 곳을 빠져나가려 했지만
부일소는 인기척을 느낍니다.
“누구냐!!”
 
부일소를 정념산장의 사람으로 오해한 봉수가는
허락 없이 들어온 것에 대해 사과하고 발길을
옮기려 했지만 상처를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져 버립니다.

한참 후, 의식을 되찾은 봉수가에게
그녀가 건넨 첫마디는 바로
“네 몸에 왜 내 초상화가 있지?”
“부일소….”
부일소의 행동을 보고 그녀가 기억을
잃었다는 것을 알아챕니다.
눈앞에 있는 사람이 봉수가임을 깨달았지만
이미 때는 늦은 후였습니다.
 
봉수가는 부일소를 포로로 잡은 채,
숙사국으로 돌아갈 채비를 합니다.
그는 부일소를 데려가 심문을 합니다.
 
봉수가의 부하들에게 모진 고문과 매질을
당하던 부일소에게 조금씩
기억이 되살아나기 시작합니다.
“이 배후의 수수께끼는
이 여자만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몰라”
 
“나하고 협력하자”
“너하고 협력하자고?”
봉수가와 부일소는
기묘한 협력 관계가 성립됩니다.
 
같은 편에 선 두 사람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까요?”


지금까지 <일소수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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