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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영화

(중드) "당신이 누구라도 상관없어"<풍월변(风月变):Butterflied Lover>조혁흠x여소우 주연

by 행복 부엉이 2026.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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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풍월변(风月变)

풍월변(风月变) 기본정보

2023년 작품입니다.

총 22부작입니다.

판타지 로맨스 장르입니다.

조혁흠x여소우 주연입니다.

망고tv,티빙,중화tv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국내 OTT에서는 10부작으로

방영되고 있습니다.

풍월변(风月变) 등장인물

능장풍 역 – 조혁흠

 

화릉성의 지휘관입니다.

태위(황제)의 둘째 아들입니다.

무안후(능장신) 라는 형이 있습니다.

 

산적들을 습격한 마을에서

죽어있는 사람들 사이에 홀로 있는

당천월을 발견하게 됩니다.

 

갈 곳이 없던 당천월을 집으로 데려가

함께 지내며 애정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당천월 역 – 여소우

 

이란족의 접노입니다.

혈육이 없이 깊은 산 숲에서 태어나

그 곳에서 자랐습니다.

 

자신이 왜 접노가 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말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그녀를 능장풍이 

발견하고 구해줍니다.

 

갈 곳없는 그녀를 능장풍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돌봐주며 애정이 싹트게 됩니다. 

풍월변(风月变) 줄거리

장풍과 천월이 혼인 후

세 번째로 함께 맞이하는 섣달 그믐날.

 

장풍은 등청을 하기 전

다정하게 아내 천월의 눈썹을 그려주고

밤에 함께 연등을 구경하기로 합니다.

 

“장풍”

 

“날이 찬데 왜 벌써 나왔어?”

 

연지도 구경하고 장신구도 구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

 

갑자기 스산한 기운이 감돌더니

정체불명의 악귀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해치기 시작합니다.

 

“피비린내가 나는군”

“괴물이다, 도망쳐!”

 

“풍원헌으로 가서 숨어 있어”

 

“조심해야 해요”

 

능장풍은 악귀들을 처리하고

부리나케 풍월헌으로 돌아갔는데

아내를 부탁했던 육사위는 쓰러져 있고

저 멀리 아내 천월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습니다.

 

“천월, 눈 떠봐”

그 순간 천월은 꿈애서 깹니다.

 

“혹시 내가 물지 않았어요?”

 

소름 끼치도록 선명한 꿈 때문에

천월은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왜 꿈이랑 똑같지?”

 

천월이 일하고 있는 풍월헌으로

연 노파가 찾아옵니다.

 

“마침내 3년이 흘러

마지막 침이구나”

 

천월은 고통스러워합니다.

 

“이 향만 다 타고 나면

넌 보통 사람이 될 거다”

 

그날 밤,

꿈에서 봤던 똑 같은 장면은

이곳에서도 반복됩니다.

 

불안한 마음에 천월이 서두르는 그 순간

천월이 꾸었던 꿈은 조금도 다르지 않게

그대로 다시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풍월헌으로 도망쳐 숨어있는 천월.

 

‘얼마 안 남았어’

 

그녀에게는 그 잠깐의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스산한 방울 소리에 돌아보니

요괴가 그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단번에 요괴를 진압하는 천월.

 

“끝끝내 나를 놓아주지 않는구나!”

 

뒤늦게 돌아온 장풍은

쓰러져 있는 천월을 발견합니다.

 쓰러진 천월은 정신을 차리지 못합니다.

 

“기린혈이 필요합니다”

 

의원은 기린혈을 구하지 못하면

천월을 살릴 방법은 없다고 말합니다.

 

“금일 밤 화릉성에서 동란이 일어나

난적 십여 명을 체포하였습니다”

 

“인간이 아니라고?”

 

“마치 짐승 같습니다”

 

“설마…이란 접노는 아니겠지?”

 

그 시간,

기린혈을 구하러 어디론가 쳐들어 가는 장풍.

 

“대인, 이 곳은 태위부입니다”

 

“기린혈이 필요합니다”

 

“부탁하는 것이냐,

명령하는 것이냐?”

 

태위의 불호령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기린혈을 찾아 밖으로 나가는 장풍.

 

그렇게 구해온 기린혈을 복용하자

천월은 다행히도 정신을 차립니다.

 

“난 실패했어요”

“시간이 더 있었다면 내가 당신의

온전한 아내가 됐을 텐데”

 

천월은 깨어나자마자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쏟아냅니다.

 

그리고는 천월은 알 수 없는 모습으로 변해

장풍을 공격합니다.

 

“천월, 나야”

“대체 왜 이래?”

 

그리고는 이내 정신을 잃고 쓰러집니다.

섣달 그믐날 밤,

백성들을 공격했던 정체는

접노로 밝혀졌고 태위는 사건조사를 명합니다.

 

깨어난 천월은 그 날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듯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장풍을 대합니다.

 

지난 밤의 일이 꿈처럼 느껴지는 천월.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지만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왜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죠?”

 

깨어진 묵괴화 화분 조각을 집어 들자

어렴풋이 떠오르는 기억.

 

포악한 맹수 같았던 그들에게는

쇄골 부위에 특이한 문양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호접인.

 

장풍은 천월의 몸에 없었던

호접인이 생겼다는 것을 눈치 챕니다.

 

“호접인이요?”

 

장풍은 5년 전,

천월을 처음 만났던 때의 일을

되짚어 봅니다.

 

산적의 습격을 받아

마을에서 실종자와 사망자가

넘쳐났던 사건에서 두 사람은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그 때 그 일이 바로

접노에 의해 벌어졌던 일이었고

그 중심에는 접고라는 전달체가 있었습니다.

 

‘설마 천월이’

‘여태 접노였던 건가?’

 

사라졌던 호접인이 다시 생겨

천월은 당황합니다.

 

“사라진거 아니였어?”

“어떻게 된거지?”

 

천월이 결심을 하는 그 순간

보주공주가 찾아옵니다.

 

보주공주 섣달 그믐날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천월을 찾아왔습니다.

어린 황제를 대신해

대리청정을 하고 있는 상황.

 

어린 황제에게 권력이란 없었습니다.

 

그런 황제의 위에 있는 권력자는

장풍의 형, 무안후입니다.

 

그 때 궁에서 내감이 찾아와

어린 폐하를 무안후로부터 구해달라는

태후의 밀지를 장풍에게 건넵니다.

 

“섣달그믐 폭동의 조사를

저한테 맡긴다고 쓰세요”

 

“무안후, 내려오시죠”

“폐하께서 아무리 어려도

신하의 본분은 지켜야죠”

 

두 사람의 팽팽한 긴장은

태위부의 호출로 잠시 일단락됩니다.

 

서로 팽팽하게 맞섰던 이 두 사람은

태위의 두 아들로, 형제 사이였습니다.

 

아버지의 불호령에도

두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습니다.

 

‘그럼, 그 날 접노에게 당해서

호접인이 다시 생긴 거구나’

공주의 피를 본 순간

천월은 억누르기 힘든 충동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공주는 쓰러져있고

천월은 이미 다른 사람이 되어있습니다.

 

‘미안해’

 

장풍은 칼로 청월의 가슴을 찔렀습니다.

 

깨어난 천월.

다행히도 천월은 묵괴화의 힘을 빌려

공격성을 억눌렀습니다.

 

천월의 정체를 알게된 장풍은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보일까요?

자신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인 천월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지금까지 <풍월변>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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