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 로맨스 드라마
앵도호박(樱桃琥珀)

앵도호박(樱桃琥珀) 기본정보
2025년 작품입니다.
총 24부작입니다.
청춘 로맨스 장르입니다.
장릉혁x조금맥 주연입니다.
넷플릭스,티빙에서 시청 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 에서는 <앵두빛 시절> 이라는
작품명으로 방영되고 있습니다.
앵도호박(樱桃琥珀) 등장인물

장차오시 역 – 장릉혁
장차오시 에게는 형이 있었는데
형이 일찍 세상을 떠나면서
부모에게는 ‘죽은 큰 아들의 대체물’로
여겨지는 장차오시.
장차오시는 그렇게 형의 대체물로
여겨지며 자란 인물입니다.
타고난 재능을 가졌지만,
이로 인해 내면적으로는
불안정하고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그의 진짜 마음을 알아차리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린치러 역 – 조금맥
‘앵두’라는 애칭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이름보다는 애칭을 주로 부릅니다.
부모의 사랑 속에서 밝게 자란 인물입니다.
하지만 바깥세상과 마주하며 성장통을 겪고
여러 고통을 경험하게 됩니다.
자신과는 다르게 웅크리고 있는
장차오시 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앵도호박(樱桃琥珀) 줄거리

'췬산'이라는 시골 마을에 사는 린치러.
애칭은 '앵두'입니다.
앵두는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친구들과 무리를 지어 늘 뛰어놀며 시간을 보냅니다.
앵두 아버지가 다니는 발전소에
장부장님 이라는 분이
저녁에 집으로 아들과 함께 찾아옵니다.
함께 저녁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 아들의 이름은 장차오시.
앵두에 옆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장차오시는 앵두가 다니는
'췬산시 발전소 초등학교'에 다니게 됩니다.
하교길에 집으로 가는길.
앵두는 차오시에게 동네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줍니다.
친구들 집이 어디인지,그 친구의 이름과 특징,
성격,집안 사정까지...
동네 구석구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줍니다.
차오시는 그냥 묵묵히 듣고만 있습니다.
말 없이 묵뚝뚝한 장차오시에게 언제나
살갑게 다가가는 앵두 덕분에
장차오시는 점차 앵두와 그녀의 친구들이 좋아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도에 가서 엄마와 함께
다시 살게 되어 차오시는 또 다시
전학을 가게 됩니다.
"겨울방학이 끝나면 또 다시 찾아올께"
이 말 한 마디를 남긴 채
차오시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5년이 지나 고1이 된 앵두.
차오시가 떠난 후로 앵두는
늘 차오시를 그리워 하며
매일 편지를 씁니다.


차오시를 만나지도 못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
앵두가 살고 있는 동네는 재개발로 인해
하나 둘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떠난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동네에 남아있는 앵두네.
등교를 하려고 집을 나서는데
집 전화벨이 울립니다.
먼저 동네를 떠나 '자린시'로 간
친예윈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너 장차오시 한테 편지 잔뜩 써서 보냈어?"
"다시는 걔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했잖아!"
친예윈은 다짜고짜 화를 냅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앵두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유가 뭔데?"
정확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무조건 차오시와 엮기지 말라고 얘기하고는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통화가 끝나고 나서 앵두는
학교로 향하지 않고 곧바로 버스를 타고
창차오시가 다니고 있는 학교로 향합니다.
'자린시 실험 고등학교'
앵두가 차오시에게 보낸 편지들이
학교에서 우스꽝스럽고 비웃음거리가 된 상황.


학교 근처에 다 다랐을때
하교하는 애들이 걸어가면서
앵두가 쓴 편지에 대해
비웃으며 얘기하는걸 듣게 되는 앵두.
차오시가 다니는 학교 남학생이
앵두에게 말을 걸어 옵니다.
"거기 너?"
"우리 학교 학생 아니지?"
"누구 만나러 왔어?"
"혹시...장차오시 만나러 왔어?"
"편지를 쓴 앵두가 너야?"
애들의 폭풍 관심이 이어집니다.


"어? 장차오시다!!"
앵두를 봤으면서도 말 없이 그냥 지나치는 차오시.
"난 모르는 애야"
이 한마디를 하고 냉정하게 가 버립니다.
상철르 받은 앵두는 서글퍼합니다.
학교를 벗어나 사라진 앵두를 찾으러 다니는 차오시.
그녀를 찾아 냈지만 다가가지 못합니다.
애잔한 표정으로 앵두를 멀리서 바라만 봅니다.
장차오시는 정말 예전과 다르게 변한걸까요?
아니면, 이렇게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걸까요?

<도화년> 이라는 작품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두 번째로 만나 호흡을 맞춘 드라마입니다.
이 작품은 원래 40부작으로 기획이 되었으나,
심의를 거치면서 24부작으로 축소 되었다고 합니다.
"커플보다는 남매 같다"
"여주인공의 스타일이 너무 촌스럽다"
"전개가 너무 진부하다"
라는 중국 현지의 분위기가 지속되었는데
이로 인해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을 다룬 장면을
단 1회로 압축하며 서사가 크게 생략 되었습니다.
힘들게 찍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지금까지 <앵도호박> 이였습니다.
중국에서는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은거 같은데
저는 재미있게 잘 본 드라마입니다.
'중국 드라마.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드) 판타지 사극 드라마<운지우(云之羽)>장릉혁x우서흔 주연 서브남.여주 승뢰x노욱효 (33) | 2025.09.26 |
|---|---|
| (중드) 先결혼,後연애<절요(折腰)>류위닝X송조아 주연 (29) | 2025.09.24 |
| (중드) "이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어"<십이봉신(十二封信):12통의 편지>주익연x왕영로 주연 (32) | 2025.09.21 |
| (중드) 이루어질 수 없는 운명<군비양인(君非良人):Be Not Meant To Be>대고정x이묵지(리모즈) 주연 (19) | 2025.09.20 |
| (중드) "난 너가 알고있는 그녀가 아니야"..."분명히 너야"<탈궤(脱轨):궤도를 벗어나다>린이x류하오춘 주연 (32) | 2025.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