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국 드라마.영화

(중드) 이루어질 수 없는 운명<군비양인(君非良人):Be Not Meant To Be>대고정x이묵지(리모즈) 주연

by 행복 부엉이 2025. 9. 20.
반응형

로맨스 복수 드라마

군비양인(君非良人)

 

군비양인(君非良人) 기본정보

2025년 작품입니다.
총 24부작입니다.
로맨스 복수 장르입니다.
대고정x이묵지 주연입니다.
we TV에서 시청 할 수 있습니다.
 

군비양인(君非良人) 등장인물

 

육작 역 - 대고정

 
육씨 집안의 아들입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재혼을 해
이복 동생 육문인이 있습니다.
 
재혼 후, 아버지가 첩을 들입니다.
첩의 이름은 백쌍쌍.
그녀의 음모로 아버지와의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 일로 인해 집안에서 쫒겨나게 되고
청룡회 라는 무리에 들어가
일을 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육작은 2인자가 됩니다.

 

엽남소 역 - 이묵지

 
임지서의 아내입니다.
남편의 배신으로 딸을 잃고
복수를 꿈꿉니다.
 
자신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여인을 사칭해
육씨 집안에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임지서에 대한 복수를 시작합니다.

 

임지서 역 - 라초범

 
엽남소의 남편입니다.
출세를 꿈꾸고 있습니다.
 
빠른 출세를 위해
아내의 생일 날, 아내를 죽이고
육씨 집안의 딸
육문인과 혼인을 하려 합니다.
 
살인을 하려 행동에 옮기고 있는 
모습을 딸 아이가 목격을 했고
말리는 과정에서 아이가 사망합니다.
 
아이와 아내를 버리고
육문인과 혼인을 하게 됩니다.
 
 

군비양인(君非良人) 줄거리

 
아내 엽남소의 생일,
남편 임지서는 생일 선물을 주는 척하며
자신의 출세를 위해
아내를 해치려 합니다.
 
엄마의 다리를 붙잡고 울부짓는 딸 아이를
떼어 내려다, 가구에 머리를 부딪혀 
아이는 사망을 하고 맙니다.
 
설상가상으로 집에 불까지 나고 
이를 외면한 채 임지서는
도망을 갑니다.

 
불길에 휩싸인 집안에서
남소는 가까스로 살아나지만
딸 아이는 사망한 채
집안에 갇히고 맙니다.
 
"사람은 자기 잘못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해"
 
제 정신이 아닌 채로 무작정 길을 걷는 남소.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낯선 차량 한 대가 서며
그녀를 무작정 어디론가 데리고 갑니다.

 
그 곳은 남양으로 가는 배.
부녀자와 여자들을 유괴하여
인심매매 목적의 배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두려움에 떨며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습니다.
 
그 중 허리에 나비무늬가 새겨져 있는
한 여인을 발견하는데 남소와 너무도
똑같이 생긴 여인이 죽어 있었습니다.

 
배가 떠나려던 찰나,
육작이 나타납니다.
 
"도련님, 저기 작은 사모님이 계십니다"
 
자신의 닮은 얼굴을 한 여인이
작은 사모님 이라는 백쌍쌍 이였던 것.
 
"안돼, 여기서 나가야 해"
"나는 살아야 해"
"복수를 해야 하니까"

 
죽은 여인의 얼굴을 보이지 않게
덮어 버리고 자신이 백쌍쌍 행세를
하기로 결심 합니다.
 
배에서 빠져 나온 남소는 기절을 하고
눈을 뜨니 육작의 집 이었습니다.
 
마을 한복판에서 육문인과 
혼인하는 모습을 보게 된 남소.

 
"그래, 하늘은 내 편이야"
 
임지서와 육문인의 결혼식에 
참석을 하게 되는 남소.
 
결혼식 구석에 앉아 있던 육작은
임지서와 남소의 행동과 눈빛을 보며
그들의 관계를 눈여겨 보기 시작합니다.

 
대고정은 까까머리도 잘 어울리네요.
 
믿었던 내 남편이 배신을 하고
다른 여인과 만남을 갖는다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정 입니다.
 
복수심이 절로 들지요.
 
지금까지 <군비양인> 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본 드라마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