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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영화

(중드) "당신 정체가 뭐야"<비타불가(非他不可):네가 아니면 안돼>대고정x홍소 주연

by 행복 부엉이 20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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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그녀에게서

그리워 하는 그녀의 

모습이 보인다"

비타불가(非他不可)

비타불가(非他不可) 기본정보

2024년 작품 입니다.

총 26부작 입니다.

복수 로맨스 장르입니다.

대고정x홍소 주연입니다.

유쿠 코리아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비타불가(非他不可) 등장인물

송시푸 역 - 대고정

 

송그룹의 대표입니다.

 

지그룹의 대표 지린장과 앙숙입니다.

 

어느 날, 낯선 얼굴을 한 여자가

자신과 접촉하기 위해 의도적으로다가오고,

그 여자로 부터아직까지 마음에 두고 있는

민징슈의 기억을 자꾸 떠오르게 합니다.

 

그녀에 대해 알아보며

죽은 줄로만 알았던 민징슈가

살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후로 어떤 상황에서든

녀를 지키려 애를 씁니다.

지찬(민징슈)역 - 홍소

 

본명은 민징슈 입니다.

복수를 위해 지린장의 밑으로 들어가

성형 수술을 하여 얼굴을 바꾼 뒤,

'지찬' 이라는 가명으로 송시푸에게 접근합니다.

 

송시푸가 의도적으로 교통사로를 내어

자신의 가족을 죽였다고 생각합니다.

 

복수를 위해 그에게 접근 하지만,

그를 대변 할 수록 감정이 다시

되살아납니다.

비타불가(非他不可) 줄거리

온몸에 상처투성이인

한 여인이 씻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지찬.

 

'송시푸, 이제 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어'

'모든것을 되찾았어'

 

늦은 밤, 송씨회관

 

검은 차에서 내려 건물 안으로 들어간

송시푸는 사람들과 악수하며

인사를 하기에 바쁩니다.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는 지찬.

 

'송시푸, 오랫만이예요'

 

지찬은 그를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모두들 연회장 안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그때 지찬이 송시푸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때마침, 부하로부터 보고가 들어옵니다.

 

"대표님, 누군가 복도로 들어왔습니다"

"당신이 표적이예요"

"항상 경계 하세요"

 

지찬이 스쳐지나가며 송시푸의 손가락을

일부러 스칩니다.

 

뒤돌아보며 그녀의 손목을 

낚아채며 멈춥니다.

 

그러자 가지고 있던 날카로운 칼날로

그의 목에 상처를 입힌 후

뒤돌아 가버립니다.

 

연회를 마친 후 송시푸는

밖으로 나와 자신의 차 뒷좌석에

앉으며 전화통화를 합니다.

 

부하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미러를 통해 운전석에 앉아있는

그녀를 발견합니다.

 

"송 선생님, 저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너무 늦었어요"

"나를 어디로 데려가시겠어요?"

 

"당신은 취했어요"

"그럼, 어디로 갈 수 있을까?"

 

그녀는 그를 호텔로 데리고 갑니다.

송시푸가 그녀에게 묻습니다.

 

"말해봐"

"당신은 나에게 다가오려고 계략을 꾸몄어"

"당신 의도가 뭐지?"

 

"내가 당신에게 다가가려고 계략을

꾸민다는걸 당신은 알았지"

"하지만 당신은 알면서도

나와 함께 가기를 선택했어"

"지금 선택을 후회 하나요?"

 

송시푸는 지찬을 과격하게 밀칩니다.

 

"너는 나를 죽이려고 했어"

"나를 혼자 여기로 데려왔지"

"누가 당신을 보냈지?"

"지린장이 보냈나?"

 

"그게 중요한가요?"

 

"그럼 당신의 의도는 뭐지?"

 

"당신과 함께 있기 위해서"

 

송시푸는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칩니다.

 

"내가 그 말을 믿을 것 같아?"

 

"당신이 나를 믿지 않는다면

증명 할 수 있어요"

 

지찬은 송시푸의 팔을 뿌리치고

창문으로 뛰어내리려 합니다.

 

순간 놀란 그는 그녀를

빠르게 잡아 이끕니다.

 

"어때요? 지금은?"

 

"싸이코"

 

"아직도 나를 믿지 못하는 거군요"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죠"

"왕탕을 구하는데 도움을 드리죠"

 

지찬은 말을 끝내고 발걸음을 옮깁니다.

 

걸어가는 그녀의 뒷모습에 대고송시푸가 말합니다.

 

"이름이 뭐예요?"

 

"지찬이예요"

 

그렇게 그녀는 나가버립니다.

호텔 밖으로 나온 지찬은 

긴장이 풀려 다리를 휘청 거립니다.

 

지난 과거를 회상하는 지찬.

 

늦은 밤, 할머니와 친 언니와 함께차를

타고 가는 길에교통사고를 당합니다.

 

그녀는 차 밖으로 튕겨져 나가풀 숲에 떨어지고

할머니와 언니는 차 안에서

크게 다쳐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징슈...징슈...."

 

밖으로 튀어나간 징슈를 

할머니가 부르며 외칩니다.

 

사고를 낸 정체불명의 차는

뒤로후진을 하더니 일부러

징슈 가족이 탄차량을 세게 들이받습니다.

 

징슈가족의 차는 그대로

다리 밑으로 떨어져

물 속에 빠지고

할머니와 언니는 사망을 합니다.

 

그 현장을 목격한 징슈는 충격에

정신이 혼미해지고

그 와중에 어떤 남자가 차에서 내려

전화통화를 하는데 자세히 보니

그 남자가 바로 송시푸 였습니다.

 

'송시푸'

 

자신의 가족을 죽인 범인 이라고생각하는 징슈.

 

송시푸는 부하에게 시켜

지찬에 대해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조사는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

 

"그 여자는 지찬이 맞습니다"

"그런데..."

 

부하가 그에게 사진을 내밉니다.

 

사진을 보며 헛웃음을 짓는 송시푸.

 

"이 여자는 실제로 지린장을 위해 

일한다는 거네"

"궁금하네, 이 여자가 어떤 장난을 칠지"

다음 날, 입찰회의

 

지린장과 송시푸는 입찰회의 때문에

서로 만나게 됩니다.

 

서로 달갑지 않은 관계입니다.

 

지린장이 먼저 다가와 송시푸에게

말을 건넵니다.

 

"우리는 가족인데

왜 입찰회의에서만 만날까?"

 

"가족? 나는 송씨, 너는 지씨"

 

"할아버지는 네가 지씨 집안에 들어와서

일하기를 바라셔"

 

"다른 건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드려"

 

"그래"

 

송시푸가 의미심장하게

지린장 곁으로 다가갑니다.

 

"3년 전, 민씨 가문은 무너졌어"

"만약 네가 이 일과 연결되어 있다고

밝혀진다면 내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루게 할거야"

 

송시푸의 말을 들은 지린장은

어이가 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립니다.

 

"나? 다들 알고 있어"

"그게 너였다는 걸"

"민씨 가문을 무너뜨린 사람"

 

그때, 검은 차 한 대가 들어와 멈춥니다.

 

문을 열고 뒷좌석에서 내리는 사람이

지찬인 것을 발견하고 살짝 놀라는 송시푸.

곧이어 차에서 거구의 남자가 내립니다.

 

'치 사장' 이라는 사람입니다.

 

지찬은 뚜벅뚜벅 걸어가며

일부러 송시푸의 옷깃을 스칩니다.

 

"지린장을 통해 저 여자분이

대표님에게 연락 할 수도 있습니다"

 

부하가 귀뜸을 해줍니다.

 

"가서 알아보세요"

 

"네"

 

발걸음을 옮겨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그들과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송시푸의 전화로 전화벨이 울립니다.

 

부하의 전화입니다.

 

"대표님, 알아냈습니다"

"지찬이 그랬답니다, 민징슈의 좋은 친구라고요"

"그래서 치 사장이 지찬에게

기회를 줬답니다"

"그리고 지찬이 민씨 집안의 이름으로

연루될까 염려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왕탕의 재산을

얻는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부하의 얘기를 전해들은 송시푸는

말없이 전화를 끊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하나 둘 내리기 시작 하는데

송시푸가 지찬의 팔을 낚아채 

엘리버이터에 다시 태웁니다.

 

"뭐예요?"

"밖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지찬, 내가 경고 했잖아"

"그리고 당신에게 한번의 기회를 줬어"

"이번에는 정말 해서는 안돼"

 

"왜요? 걱정 되나요?"

"내가 실수로 얘기 할까봐서?"

"민씨 가족에게.... 그때 일을?"

 

"민씨 가족에 대해 당신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

 

지찬이 USB를 꺼내 보입니다.

 

"진정해요, 입찰정보예요"

"지 대표님께서 지린장에게 

알려주신 내용이예요"

 

"원하는게 뭡니까?"

 

"나는 당신이 이기길 원해요"

"게다가 난 당신이 이길 수 있도록

도울거예요"

"이제 나를 믿을 수 있겠어요?"

 

지친은 USB를 송시푸의

재킷 주머니에 넣어줍니다.

그때, 부하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대표님, 누군가가 입찰 정보를 

전달 했습니다"

"회의 전에 모든 사람들에게 말입니다"

"여기에는 지린장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걸 받았습니다"

 

지찬은 송시푸를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고 말합니다.

 

"송 대표님"

"미리 축하드립니다"

 

"당신이 저지른 일 때문에

지린장이 화가 났는데 두렵지 않나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그것 밖에 더 있나요?"

"이 모든게 당신을 위한 거예요"

 

그녀의 말을 송시푸는 믿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원하는게 뭐야?"

 

"난 지린장을 떠나고 싶어요"

"그리고 당신에게 가고 싶어요"

 

"나는 주인을 물어뜯는 개는 믿지 않아"

송시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뒤흔들리고,

둘은 당황해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급속도로 하강을 하고

과거의 사고로 이 상황이

공포스러운 그녀는 주저 앉아

공포에 떨며 혼잣말로 중얼 거립니다.

 

"언니....언니...."

"아니야....아니야...."

"할머니....징야....징야...."

 

그녀의 혼잣말을 듣고 놀라는송시푸는 지찬에게 묻습니다.

 

"언니? 징야?"

"왜 징야언니라고 말하는 거죠"

"당신 누구야?"

 

엘리베이터가 멈춥니다.

 

"괜찮아요, 심호흡해요"

"안심해요"

 

눈물을 흘리며 

지찬이 힘들어 합니다.

 

"지찬, 당신 누구예요?"

"당신은 민씨 가문과 무슨 관계죠?"

 

정신을 차린 지찬이 

그를 바라봅니다.

 

"저는 민징슈의 친구예요"

 

"그럴리 없어요"

"민징슈는 어렸을때 부터 몸이 약했어요"

"그래서 친구가 없어요"

"언니 빼고는..."

"당신은 징슈의 친구가 될 수 없어"

 

지찬을 보면 자꾸만 징슈가 생각나는 송시푸.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애를 쓰는 지찬.

 

송시푸는 지찬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요?

앞으로 두 사람의 복잡한 

실타래는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비타불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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