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남매의 금기된 로맨스 드라마
쌍궤(双轨)

쌍궤(双轨) 기본정보
2025년 작품입니다.
총 29부작입니다.
현대 로맨스 장르입니다.
우서흔x하여 주연입니다.
아이치이,중화tv,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쌍궤(双轨) 등장인물

장무 역 – 우서흔
밝고 솔직하며 결단력이 있는
인물입니다.
겉으로는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강단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 후
아빠와 떨어져 엄마와 함께 살았습니다.
어린 시절 헤어진 이복 오빠를
그리워하며 그를 찾기 위해
태국으로 나섭니다.

진자오 역 – 하여
겉으로는 차갑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내면은 따뜻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아버지의 친구인 장무의 부모님 밑에서
장무와 함께 자랐습니다.
장무의 부모님의 이혼 후
장무의 아버지와 함께 살며
거친 인생을 알아갑니다.
쌍궤(双轨) 줄거리

어린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와 함께 살게 된 장무.
장무는 어릴 적 헤어진
아빠와 오빠를 계속 그리워합니다.
“꼭 돌아올거라고
저랑 약속했어요”
재혼을 하고 새아버지를 데려온 엄마를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장무는
오빠가 있는 ‘만시’라는 낯선 곳으로
떠나겠다고 선언합니다.
그런 장무에게 엄마는
“진자오는 네 친오빠가 아니고
너도 걔 친동생이 아니야”
엄마는 오빠 진자오가
변변한 직장도 없이
형편없이 살고 있고
아빠도 이미 새 가정을 이뤘으니
연을 끊으라고 말하지만
개의치 않고 비행기를 타고
태국으로 향합니다.

태국 ‘만시’
그 곳엔 깊숙하고 은밀한 곳에
위치한 어느 지하 격투장이 있습니다.
한 남자가 자기보다 덩치가 훨씬 큰
상대와 치열하게 싸웁니다.
그가 바로 장무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오빠 진자오입니다.
술꾼에 노름꾼인 장무의 아버지 진창.
장무의 엄마로부터 전화가 걸려옵니다.
장무가 진자오를 만나지 못하게 하고
장무를 당장 중국으로 돌려보내라고 합니다.
“공항에 가서 사람 픽업 좀 해라”
“여동생이요?”
아버지의 전화를 끊고
오래전에 헤어진 여동생 장무를
떠올려보는 진자오.
“아가씨, 길 좀 알려줘요”
장무가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달라붙는 사기꾼인 듯한
남자들을 저지한 것은
어린 시절 이후로 처음 만나는
오빠 진자오입니다.
“못알아보겠어?”
진자오는 일단 장무를
집으로 데려갑니다.

신호 대기 중인 그의 차 옆에
오토바이 한 대가 멈춰섭니다.
“저녁에 한 잔 어때?”
“너나 마셔”
어릴 적 모범생이었던
오빠의 낯선 모습에 깜짝 놀란 장무.
“어떻게 저런 사람이랑
친구가 돼?”
불량해 보이는 친구,
곳곳에 묻어 있는 핏자국.
너무 많이 변해버린 오빠의 모습에
놀란 장무에게 무심한 듯
딸기 주스를 건넵니다.
“아직 기억하고 있었구나”
딸기를 너무 좋아했던
자신에 대해 아직 기억하고 있는
오빠의 모습에 안도하며
술병이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는
집 안으로 들어갑니다.

얼마나 술을 마셨기에
아직까지도 인사불성인 아빠와 달리
장무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낯선 아줌마.
“네가 장무구나?”
모두가 저녁을 먹고 있는데
누군가 진자오를 찾아왔습니다.
“왠일이야?”
오빠에게 선물을 주러
따라 나간 장무는
의도치 않게 그들의 대화를
엿듣게 됩니다.
“진짜 결정한거야?”
“목숨이 아깝지도 않아?”
선물만 건네주고 집에 들어온 장무.
방금 들은 말이 심상치 않아
자꾸만 신경이 쓰입니다.
“학교도 안 다니고
대체 뭘 하는 거지?”
장무는 오빠에 대한 걱정으로
잠을 청하지 못합니다.

혹시나 하고 보낸 메시지에
오빠의 답장이 와서
기뻐하며 밖으로 나갑니다.
“우리 어디가?”
“배고프다며”
한참을 걸은 두 사람은
야시장에 도착했고
장무는 마음속의 얘기를
꺼내기 시작합니다.
“나한테 할 말없어?”
떨어져 있는 기간 동안
자신의 소식이 궁금하지 않았냐고 묻는
장무에게 진자오는 장무의 엄마가 이미
중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표를
예약해 놓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 밤은 푹 쉬고 내가 내일
공항에 데려다줄게”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돌아갈 수 없어
엄마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메시지만
보내고 휴대폰을 꺼버립니다.
“여기서 여자를 꼬시고 있었네”
불량해 보이는 진자오의 친구는
자리에 앉더니 내일의 일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뭔가 심상치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린가 놈은 만만치 않은 상대야”
오빠의 친구가 이번에는
‘샤오칭서’에게 장무의 존재를
들키지 말라는 얘기를 합니다.

“샤오칭서가 누군데?”
장무가 진자오를 추궁하려는 찰나
나타난 한 무리의 사람들이 진자오를
쫓기 시작합니다.
위기 상황인데 짐이 될 수만은 없는
장무는 과감하게 한 놈을 걷어차서
쓰러뜨립니다.
친구에게 키를 건네받은 진자오는
장무에게 헬멧을 건넸고
황급히 야시장을 빠져나옵니다.
장무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며
어린 시절을 회상합니다.
헤어진 오빠에게 계속 편지를 썼지만
답장은 단 한번도 오지 않았습니다.
진자오는 장무를 집에 데려다주고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던
진자오에게 날아온 것은
아까 그 녀석들의 메시지.
“너희가 때렸냐?”
그 녀석들은 아버지를 납치해 놓고
진자오를 불렀던 것입니다.
아버지의 도박 빚을 지불하고
나서려는 진자오를 막아선 사람은
바로 아까 친구가 언급했던 샤오칭서.
“내 전화는 왜 안 받아?”
샤오칭서가 바로 이쪽 조직의
보스의 딸이자 진자오를 좋아하는
여자입니다.
“좋은 시간 좀 보내자는데 왜 그래?”
아버지를 데리고 도망칠
궁리를 하던 진자오는
장무의 메시지를 받고서는
마음을 바꿨는지 그 곳을 나섭니다.

“아버지 안 데려가?”
“너 가져”
다음 날 아침이 되었지만
진자오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아줌마에게 진자오의 행방을 묻자
“별일도 없는데 집에 뭐하러 와?”
별일을 만들어 진자오를
집에 오게끔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 장무.
샤워실에 들어가더니
온수기를 고장내 버립니다.
“왜 갑자기 고장이 났지?”
“이건 나도 못 고치는데”
장무의 계획대로 아줌마는
진자오를 불렀고 온수기를 고치는
진자오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장무.
하지만 온수기만 고쳐놓고
또 금세 나간다는 진자오.
“오빠는?”
“난 할 일이 있어”
어제 진자오가 친구와 나눴던
대화가 생각나 불안해진 장무는
진자오를 따라나섰고 처음으로
미행을 하기 시작합니다.

“저 사람 따라가줘요”
차에서 내린 진자오를 따라
이번에는 골목을 누비던 장무가
도착한 곳은 기차역입니다.
기차가 지나가자
장무는 건너편의 진자오와 눈이
마주쳐 버리고 맙니다.
“이런 우연이 있네”
“오빠도 여기 있었어?”
쇼핑을 하러 나왔다고
둘러대는 장무에게
돈을 한 움큼 건네주고
절대 따라오지 말라고 당부한
진자오는 그대로 사라져버립니다.
“오빠가 약속이 있어서
만나러 가던 참이에요”
마침 지나가던 진자오의 친구는
장무를 발견해 말을 걸었고
오빠와 만나기로 했다고
대충 돌러대자 오빠의 친구는 말합니다.
“나도 지금 진자오 보러 가려던 참이야”
어수룩한 진자오의 친구는
별 의심없이 장무와 동행했고
두 사람이 향한곳은 진자오가
오늘 경기를 하기로 되어있는
지하 격투장이었습니다.
진자오의 상대를 고용한 것은
샤오칭서의 아버지인 조직의 보스.
진자오를 몸 성히 보내줄 생각이 없는
그는 판돈을 더 올립니다.
“아빠, 왜 베팅을 더 해요?”
그녀는 진자오의 상대에게
다가가더니 절대로 진자오를
다치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게 저 놈이 걱정돼?”
“쟤는 내 꺼거든”
단순한 도박 경기처럼 보이지만
지하 조직들 간에 알력 다툼이
깔려있는 경기입니다.

“경기 시작!”
연전연승을 거두고 있는
진자오를 쓰러트리기 위해
선별된 상대이긴 하지만
진자오는 그를 가볍게 상대합니다.
1라운드가 끝날 때쯤
경기장에 도착한 장무는
뇌물을 주고 겨우겨우 경기장에
들어섭니다.
“진자오는 어디있어요?”
“링 위에”
링 위에는 1라운드 때의
기세와는 달리 상대에게
밀리기 시작한 진자오가
얻어맞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베팅 금액을 보고
깜짝 놀란 진자오의 친구.
“판돈이 10배라고?”
“진자오를 죽일 셈이야?”
진자오가 목숨을 걸고
격투기를 하고 있을 것이라는
상상은 하지도 못했던 장무는
진자오를 데리고 나가자고 합니다.
“이젠 어쩔 수 없어”
“링에 오르면 생사는 운에 맡기는 거야”
혼전에 혼전을 거듭하며
이어진 경기.
조금씩 밀리던 진자오는
결국 카운터 공격을 맞고
쓰러지고 맙니다.
“죽여버려!!”
“진자오!!”
희미해져 가는 의식 속에서
어디선가 들려오는 장무의
목소리를 들은 진자오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일어났지만
또 다시 그로기 상태에 빠져버립니다.

“오빠!!”
링까지 다가온 장무를 본
진자오는 눈을 번쩍 떴고
링으로 돌아가서 상대를
몰아치기 시작합니다.
상대를 쓰러뜨린 진자오는
경기장을 빠져나갑니다.
“맞은 건 난데 네가 왜 울어?”
장무는 어릴 적 모범생이었던
오빠가 이렇게 변해버렸다는 사실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지만
진자오는 아무런 위로도 해주지 못합니다.
“내가 어떤 놈인지 이제 알았잖아”
자신은 이제 길바닥 인생을 살고 있으니
더 이상 미련 두지 말고 떠나라는
진자오의 말에 장무는 그저 눈물만
흘릴 뿐입니다.
“어쩌면 오빠 눈에는 난 그저
어릴 적 같이 놀던 친구일 뿐이겠지”
장무는 어릴 적 헤어진 후로
한 번도 찾아오지 않고
한 번도 답장을 하지 않은
진자오를 원망합니다.
“내일 공항에 데려다 줘”
“바로 돌아갈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던
진자오의 눈빛이 달라집니다.

차량 한 대가 진자오의 뒤로
따라붙었기 때문입니다.
“꽉 잡아”
진자오의 뒤에 붙은 차량을
운전하는 것은 바로 오늘
격투장에서 맞붙은 상대.
진자오의 앞을 막은
흰색 차량은 엄청난 속도로
후진을 하며 진자오의 차를 몰았고
마치 레이스를 하듯이
출발점을 지나친 세 대의 차량.
“네비게이터가 뭔지 기억나?”
속도광이었던 아버지가
어린 시절 레이싱 경기에서
길 안내를 하는 조수석의
네비게이터에 대해 설명해 주었던 것을
떠올린 장무에게 진자오가 말합니다.
“지금 네 도움이 필요해”
진자오는 휴대폰을 주더니
채팅방에 뜬 위치 정보를 알려주고
장무에게 교통 상황에 대한
길 안내를 해달라고 합니다.
“뒤에서 사고가 났어”
“경로 말해”
어느새 레이싱 경주가
되어버린 상황.
차량 한 대는 탈락하고
이제 둘만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전방에서 우회전”
“바로 90도 꺾어서 두 번째 커브로 들어가”
진자오는 장무의 안내에 따라
골목골목을 누볐고
또 한 대가 따라붙습니다.
“진자오?”
“오늘 참석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쫓기던 진자오는 어느 새
한밤의 도로에서 펼쳐지는
불법 레이싱에 끼어버립니다.

이 레이싱의 규칙은
정해진 위치의 물건을 픽업하는 것.
목적지에 가까워졌는지
질주하는 차량은
점점 많아졌는데
선두로 치고 나간 진자오는
장무에게 말합니다.
“내가 다섯을 셀게”
“다 세면 핸들을 잡아”
커브를 돌자 빨간 봉지에
담긴 무언가가 보이지 시작했고
진자오는 안전벨트를 풀기 시작합니다.
“잡아!!”
180도 회전하며 다른 차량을 막아선 후
차에서 내리지 않고 빨간 봉지를
낚아챈 진자오.
잠시 후 어떤 곳에 도착하자
오늘 레이싱에 베팅을 하고
이를 지켜본 무리들이 1등을 한
진자오를 환영합니다.
“내리면 내 옆에 꼭 붙어있어”
주최자인 듯한 녀석이
오늘 참가 안 하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진자오는 다른 조직에
쫓기다 보니 출발 지점을 지나게 되어
참가하게 되었다며 말합니다.
“미친개처럼 덤벼들어서
어쩔 수 없이 온 거야”
진자오는 빨간 봉지를 상대에게
전달했지만 주최자는 진자오의 곁에
있는 장무를 노려보면서 말합니다.
“여긴 외부인 데려오면
안 된다고 말했을 텐데”
그러자 진자오는 망설임없이
장무의 어깨를 감싸 안더니
“외부인 아니야”
“내 여자친구야”
.
.
.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의붓남매의 금기된 로맨스.
지금까지 <쌍궤> 였습니다.
'중국 드라마.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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