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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영화

(중드) "우리의 사랑이 가치가 있을까?"<치득애(值得爱)>왕안우x왕옥문 주연

by 행복 부엉이 2025.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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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솔직한 이야기

치득애(值得爱)

치득애(值得爱) 기본정보

2025년 작품입니다.

청춘 로맨스 장르입니다.

총 26부작입니다.

왕안우x왕옥문 주연입니다.

티빙,we tv에서 시청 할 수 있습니다.

치득애(值得爱) 등장인물

저우수이 역 - 왕안우

 

영화감독 지망생입니다.

영화를 가장 사랑합니다.

영화학과 3학년입니다.

 

중국 최고의 감독이 되는게 꿈입니다.

꿈을 위해 베이징에 가길 소망합니다.

 

중국의 감독과 배우는 베이징에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은 훠궈식당을 하십니다.

 

카메라를 항상 들고 다니며

뭐든 다 찍고 다녀서 

학교에서는 '이상한 애'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다이다지 역 - 왕옥문

 

경제학과 4학년입니다.

베이징에 가길 소망합니다.

 

늘 불타는 연애를 꿈꾸는 인물입니다.

 

저우수이의 꿈을 위해

홀로 뒷바라지 하는 것을 자처하고

저우수이의 예술성에 확고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치득애(值得爱) 줄거리

2007년 대학시절

 

학교 학생회장과 연인 사이인 다이다지.

잔뜩 화가 난 상태로 망치 하나를 들고

남자 기숙사 방 한 곳을 처들어갑니다.

 

그의 자리를 찾아내어 망치로

이 곳 저 곳을 때려 부숩니다.

그런 다지의 모습이 마치

영화 여주인공처럼 멋있어 보이는 저우수이.

마음을 진정 시키라며 다지의 얼굴에

마스크팩 하나를 씌워줍니다.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강하게 이끌립니다.

 

둘은 저우수이가 찍었다는 영화를

함께 보게 됩니다.

 

"왜 안움직이지? 뭔가 문제 있는거 같은데?"

"원래 이래. 문제 있는게 아니야"

"조금 기다려. 재생 중 이니까"

 

영상을 바라보며 저우수이가 말합니다.

"수직으로 걸려 있는 깃발을 잠시 바라보고

있으면 서서히 휘날리기 시작해"

장면 하나하나를 응시하는 다이다지.

"이제 알겠다. 네가 찍고 싶었던 건 

바로 시간이었어"

 

"넌 내 영화를 제대로 이해한

첫 번째 사람이야"

저우수이는 기뻐합니다.

둘은 서로에게 또 한 번 이끌립니다.

 

졸업을 하게 되는 다이다지.

졸업식을 마치고 고향에 가기 위해

공항으로 가게 되고

저우수이도 함께 동행을 합니다.

아쉬움에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내가 졸업하면 1년 뒤에 나와함께

베이징에 갈래?"

저우수이가 말합니다.

 

그 말 한마디에 고향에 갈 것을 포기하고

티켓을 바꿔 베이징으로 무작정 향하는 다이다지.

"베이징에 먼저 가 있을께"

다이다지가 먼저 떠납니다.

 

베이징 살이는 너무 만만치 않습니다.

생각한 것과 너무 달라 

벅차기만한 다이다지.

이런 상황을 알리지 않고

저우수이에게는 호화스럽게 지낸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어느 날, 화상통화를 하다가 그녀가 말한 것과는

달리 힘들게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우연히 알게 되고 그는 무작정

베이징으로 달려갑니다.

 

베이징으로 간 것을 그녀엥게 비밀로 하고

영화감독으로 성공 하고 나서

성공한 모습을 보여 주려하는 저우수이.

 

다이다지는 보는 면접마다 성과가 없고,

저우수이는 영화감독을 시켜주겠다는 사람에게

사기를 당해 전재산을 탕진 하고 맙니다.

어느 날 아침,

씻기 위해 문을 열고 나오는데

어디서 낯익은 목소리가 나서 쳐다보니

다이다지가 부모님과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같은 셰어 하우스에 살고 있었던 것.

 

둘은 동서를 하기 시작합니다.

다이다지는 저우수이의 꿈을 위해

홀로 뒷바라지 할 것을 선언합니다.

"넌 영화 찍는 것에만 신경 써"

 

그녀 혼자 고생하는게 신경 쓰이는 저우수이는

그녀 몰래 웨딩촬영 알바를 합니다.

얼마가지 않아 몰래 일하는 것을 다이다지에게

들키게 되고 서로 말 다툼을 하게 됩니다.

"너 여기서 뭐 하는거야?"

"이게 영화 찍는거야?"

"둘이 같이 생활해야 하는데 우린 돈이 없잖아"

"돈을 벌어야 살지"

 

이런 상황이 싫고 

자신의 노력을 알아주지 않는 그녀에게

화가 나고 서운한 저우수이.

 

그녀도 그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왜 돈을 벌려고 하는지...

다이다지는 그에게 화가 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화가 난 것입니다.

돈 걱정하지 말고 영화만 찍으라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해 속상합니다.

 

그녀의 생일 날

맛있는 것을 사주고 싶었던 저우수이.

그가 일하는 곳으로 찾아 온 다이다지가

"와~ 여기 음식 많다"

"너무 맛있다"

하며 하객들이 먹다 남은 음식을 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보며 저우수이는

미안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나가자. 내가 맛있는거 사줄께"

"나 돈 많이 벌었어"

"뭐하러 나가서 돈을 써"

"여기 이렇게 음식이 많은데"

"다 공짜잖아"

 

"다른 사람들이 먹다 남은 거잖아"

"그리고 다 식었잖아"

"생일 날에 왜 이런 걸 먹어"

 

가슴이 찡한 저우수이의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무작정 부딪쳐 버린 이들의 청춘은

어떤 그림을 그려질까요?

 

지금까지 <치득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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